컬럼비아대, 1,610만 달러 개인정보 유출 합의금 청구 접수 개시
컬럼비아대학교가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1,610만 달러 규모 합의금의 청구 접수를 시작했다. 대학은 지난 9월 집단소송 합의에 동의했으며, 피해자는 신용 모니터링, 신원도용 복구 서비스, 현금 지급 가운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청구 마감은 2027년 1월 21일이다.이 사고는 블룸버그가 처음 보도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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